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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가족처럼 지내던 세입자가 사라졌다.
간첩? 행방불명? 시체? 악취? 도대체 어떤 사건일까?
이번 탐정들의영업비밀 74회 백호탐정단 이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이번 사건은 루미노케이 탐정사무소 의 부산지역을 맡고있는 김태진 부산지사장 과 함께 했는데,
30년이나 가족처럼 지내던 세입자가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세입자 집에서 나는 심각한 악취는 시체가 썩는 냄새일까?
세입자의 남편은 왜 사라졌을까?
30년 세월동안 세입자는 왜 본인의 신분을 숨겼나?
변호사님께 조언을 구해서 심각한 문제만 해결하고자 문을 개방 을 하려고 하는데
김재환 대장님 왈 : 시체 썩는 냄새는 오래전에 맡아 봤고, 정말 잊을 수 없는 냄새였기에 분명히 기억한다.
하지만 이 냄새도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다는 후문~ㅋㅋㅋ
문을 개방하고 조심스럽게 들어가서 확인하니,
와~~~~~~~~
온~바닥에~ 구더기가....ㅠㅠ
냉장고 바닥에 붉은 뭔가가 흘러내려 피바다 인 줄... (다행히도 그런 불상사는 아닌걸로)
세입자를 찾아 나선 백호탐정단
탐문을 하다보니 미스테리한 일도 있고, 돈 얘기가 흘러 나온다...
백호탐정단 은
과연 세입자 를 찾을 수 있을까?
75회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