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24년9월에 친정엄마가 목맴사로 돌아가셨습니다.
내용 요약해서 올리겠습니다.
24.8월 새끼발가락 골절로 입원 수술
24.8월20일경 남자친구집으로 이사
24.9월5일 보험사 상해 진단.수술비 보험금 지급 받음:2.606.670원 (이날 큰보험금받으셔서 엄청 기뻐하셨고 그로인해 다음날 딸과 쇼핑 약속)
24.9월6일 20:13 H&M쇼핑몰 결제 (딸과 쇼핑하면서 다음날 딸 출근해야해서 오전9시까지 딸집에 가서 손주3명 봐주시기로 약속한 상황,
택시 잡아드리기전 남자친구가 술마시러 간다했다며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신게 보였고,아'술먹고 오늘은 무슨 지랄을 할건지 하면서 혼잣말을 하신게 맘에걸림)
24.9월6일 21:24 남자친구집으로 귀가
24.9월6일 22:56 남자친구와 다툼후 외출(당시 귀가 전까지 친구와 양주 한병,소주 한병 마셨음)
남자친구발신- 1:09너 술먹으면 클난다 했지
남자친구발신- 4:38너는 명품 다버리고 하얀 천원짜리선택하는여자야
24.9월7일 4:47 만취상태로 비틀거리며 남자친구집 귀가
24.9월7일 4:56집 밖으로 나와 비틀거리고 넘어지고 주저앉는장면,누워있는장면 CCTV확인
24.9월7일 5:03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장면
엄마통화발신- 5:21 57초 기록 되있음 딸에게 발신통화 (딸은 평소 통화내역 자동 녹음되나,당시에 미쳐 녹음을 들어볼생각도 못했고 정신차리고 들어보려 찾아보니 오래된 기록 삭제..잠결에 엄마 전화를 받은게 맞다면 녹음 내역을 간절히 찾고싶어요 )
엄마통화발신- 5:27 딸에게 마지막발신,딸부재중
24.9월7일 5:50 남자친구가 마당에서 의자에 앉은채 빨래대에 전깃줄을묶은채 목을맨 엄마를발견함,가위로 줄을끊고,엄마를 거실로 옮겨심패소생술함
24.9월7일 6:14 119 신고 (심패소생술 하느라고 신고늦었다고 진술)
24.9월7일 6:24 119구급대원 도착
24.9월8일 11:53 엄마 사망선고
이후 저는 즉시 부검 의뢰했고 지금부턴 의심되는점입니다
1.사망다음날 그 집에 엄마 짐챙기러 갔더니 사람이 죽은 흔적없이 너무 깨끗한게 치워져있었음 (사람이 멘탈이 나가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2.엄마 짐 챙길때 그분이 옮기는거 도와주셨는데 중간중간 시계를찬 손목부분이 아픈듯 자꾸손목을 부여잡음(손목이 아프신가봐요 비꼬니까 아니라면서 멀쩡하다면서 손목관절 움직이면서 보여주심
3.경찰 조사에서도 엄마를 만났던 친구가 엄마와 남자친구가 싸웠다고 했는데 남자친구 본인은 싸운적없다고 진술
4.사고 당일 4시경 엄마가 집에 귀가 했을때 양주한잔 하고 본인은 먼저 잤다고 진술했다가, 전날 밤 11시 20분에 마신거같다고 진술번복
5.(5월31일-엄마 휴대폰에 다리 멍자국 사진)(6월5일-엄마 혼자살던 원룸에 아침7시경 남자친구가 인터폰너머로 문두르리고,비밀번호누르는거 촬영영상)(7월4일허벅지 피멍,긁힘 사진)(7월31일 남자친구 범죄기록 촬영후 딸에게 어떤범죄인지 물어봄)(8월9일 발,다리 멍자국사진,얼굴부운사진)
6.남자친구이 전 와이프분과 사별하셨는데 자택 청소중에 전와이프 사진 발견해서 그냥 보고있었는데 남자친구분이 뺐어서 찢어버림
(엄마는 그분의 행동을 상식적으로 이해 못한다며 저에게 얘기했어요)
7.엄마는 남자친구분이 때렸다 라는 말도 했었고 화나면 욱한다 라는 얘기도 했었고 평소에 나쁜사람이다 라는말을 많이했었습니다
8.엄마 돌아가신 후 미친척하고 그사람과 아빠딸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의 많은것들이 보이더라고요 엄마가 몰랐던 사실까지도요,전직 깡패 출신이라는것부터 매일 도박장 다니는거며,단락주점 다니는거,그리고 그사람의 행동대장같은 말투 허세,욱하는포인트,그리고 어울려다니는 사람들만 봐도 보통사람이 아닙니다,그리고 땅이 팔리면 저에게 1억을 주겠다는둥 새벽에 술마시고 전화하고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사람이 의심 스러워요
다리에 수술한사람이 목발없이 걷지도 못하는데 만취상태로 본인 키보다 높은 빨래대에 전깃줄을 묶어 의자에 앉은채로 목매 돌아가셨습니다
그게 가능한 일인지 의구스럽습니다 ,경찰은 타살 증거가 없어 자살로 종결 처리 했습니다 저는 경찰의 일처리 또한 의구 스럽습니다
사인
끈에 의한 목눌림 질식 목맴(의사)혹은끈졸림(교사)의 가능성을 고려해볼수있음
엄마는 평소 우울증앓고 있었고,술마시면 폭력적으로 돌편,자살소동,경찰 출동등 있었지만
죽겠다고 마음먹을땐 꼭 딸에게 유언을 남기는 습관이 있어요 제가 전화를 안받았어도 문자라도 남기셨을 분이에요 평소 손주걱정을 많이하셨거든요
안녕하세요 작년 24년9월에 친정엄마가 목맴사로 돌아가셨습니다.
내용 요약해서 올리겠습니다.
24.8월 새끼발가락 골절로 입원 수술
24.8월20일경 남자친구집으로 이사
24.9월5일 보험사 상해 진단.수술비 보험금 지급 받음:2.606.670원 (이날 큰보험금받으셔서 엄청 기뻐하셨고 그로인해 다음날 딸과 쇼핑 약속)
24.9월6일 20:13 H&M쇼핑몰 결제 (딸과 쇼핑하면서 다음날 딸 출근해야해서 오전9시까지 딸집에 가서 손주3명 봐주시기로 약속한 상황,
택시 잡아드리기전 남자친구가 술마시러 간다했다며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신게 보였고,아'술먹고 오늘은 무슨 지랄을 할건지 하면서 혼잣말을 하신게 맘에걸림)
24.9월6일 21:24 남자친구집으로 귀가
24.9월6일 22:56 남자친구와 다툼후 외출(당시 귀가 전까지 친구와 양주 한병,소주 한병 마셨음)
남자친구발신- 1:09너 술먹으면 클난다 했지
남자친구발신- 4:38너는 명품 다버리고 하얀 천원짜리선택하는여자야
24.9월7일 4:47 만취상태로 비틀거리며 남자친구집 귀가
24.9월7일 4:56집 밖으로 나와 비틀거리고 넘어지고 주저앉는장면,누워있는장면 CCTV확인
24.9월7일 5:03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장면
엄마통화발신- 5:21 57초 기록 되있음 딸에게 발신통화 (딸은 평소 통화내역 자동 녹음되나,당시에 미쳐 녹음을 들어볼생각도 못했고 정신차리고 들어보려 찾아보니 오래된 기록 삭제..잠결에 엄마 전화를 받은게 맞다면 녹음 내역을 간절히 찾고싶어요 )
엄마통화발신- 5:27 딸에게 마지막발신,딸부재중
24.9월7일 5:50 남자친구가 마당에서 의자에 앉은채 빨래대에 전깃줄을묶은채 목을맨 엄마를발견함,가위로 줄을끊고,엄마를 거실로 옮겨심패소생술함
24.9월7일 6:14 119 신고 (심패소생술 하느라고 신고늦었다고 진술)
24.9월7일 6:24 119구급대원 도착
24.9월8일 11:53 엄마 사망선고
이후 저는 즉시 부검 의뢰했고 지금부턴 의심되는점입니다
1.사망다음날 그 집에 엄마 짐챙기러 갔더니 사람이 죽은 흔적없이 너무 깨끗한게 치워져있었음 (사람이 멘탈이 나가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2.엄마 짐 챙길때 그분이 옮기는거 도와주셨는데 중간중간 시계를찬 손목부분이 아픈듯 자꾸손목을 부여잡음(손목이 아프신가봐요 비꼬니까 아니라면서 멀쩡하다면서 손목관절 움직이면서 보여주심
3.경찰 조사에서도 엄마를 만났던 친구가 엄마와 남자친구가 싸웠다고 했는데 남자친구 본인은 싸운적없다고 진술
4.사고 당일 4시경 엄마가 집에 귀가 했을때 양주한잔 하고 본인은 먼저 잤다고 진술했다가, 전날 밤 11시 20분에 마신거같다고 진술번복
5.(5월31일-엄마 휴대폰에 다리 멍자국 사진)(6월5일-엄마 혼자살던 원룸에 아침7시경 남자친구가 인터폰너머로 문두르리고,비밀번호누르는거 촬영영상)(7월4일허벅지 피멍,긁힘 사진)(7월31일 남자친구 범죄기록 촬영후 딸에게 어떤범죄인지 물어봄)(8월9일 발,다리 멍자국사진,얼굴부운사진)
6.남자친구이 전 와이프분과 사별하셨는데 자택 청소중에 전와이프 사진 발견해서 그냥 보고있었는데 남자친구분이 뺐어서 찢어버림
(엄마는 그분의 행동을 상식적으로 이해 못한다며 저에게 얘기했어요)
7.엄마는 남자친구분이 때렸다 라는 말도 했었고 화나면 욱한다 라는 얘기도 했었고 평소에 나쁜사람이다 라는말을 많이했었습니다
8.엄마 돌아가신 후 미친척하고 그사람과 아빠딸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의 많은것들이 보이더라고요 엄마가 몰랐던 사실까지도요,전직 깡패 출신이라는것부터 매일 도박장 다니는거며,단락주점 다니는거,그리고 그사람의 행동대장같은 말투 허세,욱하는포인트,그리고 어울려다니는 사람들만 봐도 보통사람이 아닙니다,그리고 땅이 팔리면 저에게 1억을 주겠다는둥 새벽에 술마시고 전화하고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사람이 의심 스러워요
다리에 수술한사람이 목발없이 걷지도 못하는데 만취상태로 본인 키보다 높은 빨래대에 전깃줄을 묶어 의자에 앉은채로 목매 돌아가셨습니다
그게 가능한 일인지 의구스럽습니다 ,경찰은 타살 증거가 없어 자살로 종결 처리 했습니다 저는 경찰의 일처리 또한 의구 스럽습니다
사인
끈에 의한 목눌림 질식 목맴(의사)혹은끈졸림(교사)의 가능성을 고려해볼수있음
엄마는 평소 우울증앓고 있었고,술마시면 폭력적으로 돌편,자살소동,경찰 출동등 있었지만
죽겠다고 마음먹을땐 꼭 딸에게 유언을 남기는 습관이 있어요 제가 전화를 안받았어도 문자라도 남기셨을 분이에요 평소 손주걱정을 많이하셨거든요